매거진 <아몸>에서는 아몸라보와 함께한 고객님을 매 월 한명의 '아몸 뮤즈'로 선정해
365mc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체형과 바디라인을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봅니다.✨
👑이번 호의 아몸뮤즈는?
365mc 노원점 이OO 고객님입니다.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화보에서
섬세한 팔 라인과 부드러운 허리곡선, 길게 이어지는 다리 실루엣이 돋보이는 뮤즈인데요.
이OO고객님의 라인을 함께 고민한 집도의는, '맥미걸&렛미인 비만 주치의' 노원점 채규희 원장님입니다.
채규희 원장님은 TV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렛미인>과 <맥미걸>에서 비만 체형 주치의로 참여하며
다양한 체형 고민을 살펴온 의료진인데요. 이번 시술은 팔,허벅지,러브핸들
부위마다 지방의 분포와 근육발달정도 및 피부탄력 등 신체적 조건이 서로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번 화보에서는 세 부위의 라인을 ‘여백·곡선·비율’이라는 시선으로 차례로 풀어봅니다.
#1. 여백의 미, 덜어낼수록 또렷해지는 팔의 선
한국적인 아름다운에서 '여백'은 단순히 비어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덜어낼지에 따라 전체의 인상이 달라지는 섬세한 선택이죠.
팔의 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가느다란 팔을 만드는 것보다 어깨에서 팔꿈치로 이어지는
윤곽과 움직일 때 드러나는 선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365mc 아몸라보는 몸에 어울리는 팔의 형태르 지향하며, 불필요한 볼륨을 줄이는 동시에
상체의 인상이 조화롭게 보이는 라인을 지향합니다.
#2. 연결되는 곡선, 허리 옆선의 입체감
한복의 옷선이 부드럽게 이어지듯, 허리의 아름다움도 한 지점이 아닌 흐름에서 드러납니다.
러브핸들은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옆선의 형태에 영향을 주는 부위입니다.
같은 허리둘레라 하더라도 허리 옆쪽의 굴고겡 따라 측면 실루엣은 다른 인상을 줄 수있습니다.
365mc는 허리만 얇게 보이도록 하는 것보다 골반의 형태와 몸토의 입체감을 함께 고려하는
바디라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3. 조화로운 비율, 허벅지가 그리는 하체라인
한국적인 조형미가 각 요소의 크기와 간격에서 균형을 찾듯, 하체의 아름다움도 하나의 숫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허벅지는 서 있을 때와 앉았을 때, 정면과 측면에서 서로 다른 선을 보여줍니다.
허벅지의 볼륨 분포와 무릎으로 이어지는 윤곽, 상·하체의 비율을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아몸라보가 이야기하는 체형 디자인은 정해진 다리 모양을 좇기보다,
각자의 신체 특성에 맞춰 하체의 인상을 세심하게 바라보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365mc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라인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고,
내 몸이 가진 자연스러운 곡선과 균형을 살리는 것
아름다운 라인에는 하나의 정답이 없습니다.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라인,
그것이 365mc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몸입니다.